<백령도 가볼만한곳>

심청각

대표적인 전래 소설인 심청전의 배경 무대인 백령도는 심청전 중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몸을 던진 인당수와 심청이가 환생했다는 연봉바위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있습니다. 인당수와 연봉바위가 동시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심청각을 건립하여 전통문화를 발굴, 계승함과 아울러 '효'사상을 함향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망향의 아픔을 가진 실향민에게 고향을 그리는 대책 사업으로 심청이 환생 장면 등을 전시하며, 심청전에 관련된 판소리, 영화대본, 고서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곶해변

사곶해변의 모래사장은 입자가 매우 작은 규암가루로 두껍게 쌓여 만들어진 해변입니다. 이 같은 지형으로 자동차가 달릴 수 있을만큼 단단하고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7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콘크리트처럼 매우 단단한 모래층을 이루고 있는 사빈은 6.25전쟁 당시 UN군의 천연비행장으로 쓰이고도 했습니다.
천안함위령탑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에 있는 천안함위령탑은 북한의 천안함 피격으로 장병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위령탑입니다. 천안함 위령탑의 형태는 세개의 주탑이 서로를 바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항상 서해를 응시하며 우리 영해, 우리 영토, 우리 국민을 언제나 굳건히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두무진 유람선 관광

제2의 해금강이라고 할만큼 기암괴석들이 많습니다.
코끼리바위, 장군바위, 촛대바위, 병풍바위 등과 선대암 형제바위들이 장관을 이룹니다.
고봉포 사자바위 (고봉포구에 위치한 기암)

관창동 고봉포 앞바다에 있는 사자바위 만조시각에 보는 것이 가장 좋으며 마치 사자 얼굴을 바로 옆 모습으로 보는 듯한 형상을 닳았다고 하여 사자바위라 불린다.
백령도기념비 (비석 기념촬영 및 담수호 경유)

감람암포획 현무암 분포지 (천연기념물 제393호)


백령도 지역의 현무암류는 진촌마을을 중심으로 분포하며 면적은 약 4㎢이며 용암류의 두께는 최대 10m정도의 단일층으로 산출되며 해안가에서는 5~10m 두께의 단일 용암단위가 고 토양층을 경계로 상부에 분포한다. 현무암이 분포하는 해안의 길이는 약 1㎢가 되며 앞 바다 에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바다여가 보인다.
콩돌해안가 (천연기념물 제 392호 지정)

콩알만 한 자갈들이 바닷가에 널려있어 콩돌해안이라 불리우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해안의 길이는 800m, 폭은 30m 정도이며, 콩돌들은 백령도 지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규암이 부서지고 행나 파도에 의해서 닳고 닳아서 만들어진 해안으로 콩돌을 만들어 낸 투명한 자갈이 부딪히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피부염에 특효가 있다는 자갈 찜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해안 경사가 급해 갑자기 깊은 곳이 있으며 물이 빠진 간조 시간에는 해안 끝 절벽에 움푹 파인 곳이 생기곤 합니다.
기독교역사관

백령도 중화동교회 옆에 있다. 옹진군이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 소래교회, 화성군 제암리교회 등의 협조를 얻어 건립을 추진하였으며, 2001년 11월 20일 개관하였다. 19세기 초부터 백령도와 그 주변 지역에서 전개된 그리스도교 선교 역사기록을 모아 전시하고 있다.
용트림바위



용트림 바위는 용이 하늘로 승천하는 모습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며, 바위 스스로 하늘을 향해 나선처럼 꼬며 오르는 형상이 매우 인상적이고, 바위에서는 가마우지와 갈매기가 서식을 한다.
국토끝전망대

국토 끝 섬 전망대는 연면적 390㎡에 지상 2층 규모로 지난 2011년부터 16억원을 들여 지었으며 1층 일부는 해병대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이 전망대에 올라가면 백령도와 직선거리로 10여㎞ 떨어진 북한 황해도 장연군이 한눈에 들어온다.
통일기념비

조국의 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세워진 것으로 두무진 포구 왼쪽 능선 위에 서 있다. 멀리 북녘땅을 바라볼 수 있어 실향민들의 발길을 머물게 한다.
연봉바위


백령도의 남쪽 해안에 위치한 남포 2리에서 남쪽 대청도 쪽으로 3Km쯤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바위섬이다 연봉은 지름이 약 80m쯤 되는 길쭉한 원 모양의 바위인데, 봉우리 두 개가 솟아 있고 이 바위의 모습을 헬리콥터를 타고 위에서 보면, 연꽃 모양으로 보인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용궁에 갔던 심청이 연꽃을 타고 인당수에 떠올랐다가 조수에 밀려 떠내려와 연봉바위에 걸려 있다가 선인들에게 발견되었다고 한다.
물개바위

두무진 주변 선대암과 코끼리 바위를 지나면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받고 있는 물범이 수면에 잠길듯 말 듯한 바위에 옹기종기 집단서식하고 있다.

<출발>
▶ 미팅시간 : 07시 50분
▶ 출항시간 : 08시 30분(3시간 50분 소요)
<도착>
▶ 출항시간 : 13시 30분(3시간 50분 소요)
▶ 도착시간 : 약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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